10월 31일 원신흥동성당에서 월례미사가 진행되었습니다.
월례미사 후에는 시월의 마지막 밤 행사를 함께 진행하며, 조합원끼리 서로 소통하고 나누며 다독이는 자리가 되고자
식사와 시낭송, 이사장 신부님의 오카리나 연주 등의 순으로 함께 나누었습니다.
함께 해주신 조합원분들께 감사드리며, 앞으로도 더 소통하고 함께 하며 나아가면 좋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